‘한국 삼계탕’ 유럽 식탁에 오른다…협상 28년 만에 첫 수출
농식품부·식약처·검역본부, 9일 수출업체와 EU 첫 수출 기념식 개최
8.4톤 전량 독일로 수출…향후 27개 EU 회원국으로 수출 확대 추진
이제 유럽에서도 한국 삼계탕을 맛볼 수 있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저소득 장애인 전동보장구 수리비 품목 확대
- 전동보장구 이용에 필수적인 배터리 비용 ... 다른 품목에 비해 높아 경제적 부담
- 저소득층 장애인 대상으로 정부지원금 외 최대 11만 원까지 추가로 보장
- 보도 환경개선, 전동보장구 사고 보장보험, 급속충전기 확충 앞장서는 ‘장애인 이동...
독일까지 왜 가요? 옥토버페스트 감성 물씬~석촌시장 맥주축제 개최
10월 11~12일 송파구, 석촌시장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가득한 맥주 축제 열어
▲수제맥주 체험 ▲푸드존 ▲재즈공연 ▲특가 할인 판매전 ▲경품 이벤트 등
상인과 주민 함께 즐기는 가을날 전통시장 축제…시장 활성화 및 고객 확보
가을밤, 석촌시장에서 시원한 맥주...
대화형 AI로 위기의심 가구 상담
-동대문구, 보건복지부가 구축한 ‘자동전화시스템’ 활용해 초기상담
-건강 ‧ 경제 ‧ 가족관계 등 질문… 상담내용 공무원에게 자동전달
-대표번호 1600-2129, 발신자 ‘읍면동 AI 복지상담’으로 표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대화형...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특례시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경제활성화와 경제안정화를 동시추진해 대한민국 최고의 특별한 특례시를 만들어갈 것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6일 화성형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특례시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특례시 민생경제 활성화 추진계획’은 경기 침체 및 불안정한 정치 상황에 따른 소비심리 경색으로 민생경제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2025년 화성 특레시 출범에 맞춰 민생경제 활성화를 신속하게 추진하고자 하는 정 시장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계획에는 상생과 혁신으로 이끄는 경제 특례시 구현을 위해 5개 분야 총 738억원 규모의 소득양극화 극복사업을 확대 편성해 △소상공인 지원확대 △중소기업 제조혁신 △희망일자리 창출 △기업 안전망 구축 △20조 투자유치 조기달성 등이 담겨있다.
특히 경제적 약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으로 희망화성지역화폐를 전국 최대인 5,000억 원 규모로 발행해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에 기여하고 그 밖에도 경영안정화를 위한 △특례보증 △이자차액 보전 사업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시장매니저 지원 △전통시장 행사 지원 △화재 예방 및 고객지원센터 조성 등을 지원하게 되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특례보증 등 저금리...
북촌 중심 상권 ‘계동길’에 활력 불어넣는다… 중기부 공모 선정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2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대상지인 북촌계동길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해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1월 지정된 ‘북촌계동길 골목형상점가’(계동길 52-12 일대)는 종로 최초의...
손맛 어르신들의 일자리! ‘할매정(情)국밥집’ 개점
- 성북구, 18일 ‘할매정(情)국밥집’ 개점
- 지역 어르신 20명 참여, 직접 조리하고 서빙
- 국밥으로 지역 주민과 소통,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까지
- 이승로 성북구청장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 지속 확충”
음식을 통해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취·창업박람회’…20개 기업 참여 원스톱서비스 제공
- 9월 24일 해누리타운에서 ‘굿잡(GOOD JOB) 양천구 취·창업박람회’ 개최
- ‘AI 기반 업무혁신과 창업 성공전략’ 주제로 창업토크콘서트, 선착순 100명 대상
- 20개 기업, 청장년 구직자 200여명 현장면접 통해 채용 연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9월 24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 및 아트홀에서 20개 기업, 300여 명의...
경남의 입맛도 역시 금(金)빛 한돈이데이!!
- 경남도, 한돈협회‧농협축산사업단과 한돈 소비촉진행사 개최
- 김해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3일간 무료 시식행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4일 오후 4시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한돈협회‧농협축산사업단과 함께 한돈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 류길년 경남농협 총괄본부장, 주재용...
6070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으로 오세요!
안성시내 6070 추억의 거리 골목 상인들이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행사를 준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안성시는 오는 27일(금) 6070 추억의 거리(장기로 74번길 일원)에서 골목식탁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070 추억의 거리는 옛 쇠전거리라고 불리던 곳으로 안성천과 원도심을 잇는 골목으로 과거에는 인기를 끌던 곳이었으나, 시간이 지나며 점차 활기를 잃어가던 곳이다. 그러던 6070 추억의 거리가 안성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도농교류지원센터 등과 손잡고 새로운 기운을 끌어 올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행사는 추억의 거리 내 입점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추억의 거리 상인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상단과 연계한 ▲도시재생 주민 역량 강화 교육(라탄공예 등) 작품전시 및 체험부스 ▲청년 예술가가 참여하는, 추억의 사진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7080세대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상인들은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수익 창출과 함께 고객과의 소통 및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준비 중인 올드타운 활성화 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추억의 거리 상점들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시민들을 초대했다.
한편, 추억의 거리 골목식탁은 10. 3.(목)~10. 6.(일) 바우덕이 축제기간에도 개최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시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출처 : 안성시청 도시경제국 도시정책과
















